쿠로의 일기 | 2007.01.18 2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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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동생 준호...

이넘이 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바로 전에 태어났으니...

나와는 꽤 터울이 있다... 어렸을땐 그냥 귀엽기만했는데...

10일 후에는 나라를 지키는 의무를 다하려 입대를 한다하니...

어르신들께는 죄송하지만... 인생 참 빠르다 생각이 든다...

사랑하는 친척들과 한가하게 점심을 3시간이나 먹었더니

결국에는 옷에 음식냄새가 다 배어버려서 이후에 어딜가도

눈치가 보였지만~후후

암튼 사랑하는 동생 준호야~

눈 감아봐... 깜깜하지? 그게 바로 10일뒤에 네 군생활이야..ㅋㅋㅋ
쥰페이군 ;) | 2007.02.20 10:34 신고 | 고유주소 | 수정/삭제 댓글
오호~ 이건 또 뭐야 멋진데?

근데 노래가 장난아닌데 이거 한순간에 기분 따운이야 이거

헐 ㅋㅋ

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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